카테고리 : 유럽 여행/2016 Italy: 처음 혼자한 여행 시크릿 쥬쥬 | 2020. 5. 14. 00:39
"피렌체 반일투어(오전 8시-오후 2시)"가 끝나고, 너무 피곤한 몸을 이끌고 호텔에서 한참을 쉬다 쿠폴라에 올라가려고 나와서 골목을 걷다 그냥 눈에 보이는 "Ristorante il Paiolo"라는 식당에 들어갔다. 그 전에 찾아봤을때 피렌체에 랍스타 파스타가 유명하다길래 한번 먹어봤다. 파스타 면이 좀 덜 익은 맛이라 감동도 그만큼 덜했다. 요즘은 여기 티본스테이크 맛집이 된 것 같다. 다음에 피렌체에 가게되면 한번 더 가봐야 겠다. 두오모 티켓을 구매하는 곳은 바로 성당 왼편에 있다. 아래 사진에 "you are here"가 티켓부스다. All in one ticket을 구매하면 48시간 동안 5곳을 갈 수 있다. 나에겐 주어진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, 혹시나 하는 마음에 All in one tic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