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테고리 : 유럽 여행/2016 Italy: 처음 혼자한 여행 시크릿 쥬쥬 | 2020. 4. 24. 23:59
내가 사랑하는 도시, 피렌체! 피렌체,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"에쿠니 가오리"의 「냉정과 열정사이」 일 것 같다. 물론, 2001년도 영화라서 요즘 젊은이들은 잘 모를 수도 있을 것 같다. 이 영화가 나오고 너무 좋아서 세번은 본 것 같다. 덕분에 피렌체에는 일본 유학생도 많고, 여행자도 많다. 유학생들은 주로 그림 복원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은 듯 싶다. 이 영화 덕분에, 나에게 피렌체는 굉장한 환상의 도시였다. 이 것 이외에도 피렌체에서 유명한 것은 .. 피렌체 대성당, 메디치 가문, 가죽, 티본 스테이크, 미켈란젤로 등이다. 피렌체(Firenze)는 영어로는 플로렌스(Florence)이다. "7박 8일 이탈리아 여행"에서 3일차, 베네치아에서 피렌체로 이동하는 날이다. 베네치아에서 피렌체 가는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