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테고리 : 유럽 여행/2016 Italy: 처음 혼자한 여행 시크릿 쥬쥬 | 2020. 4. 13. 22:11
"스포르체스코 성(Castello Sforzesco)"은 "브레라 미술관(Pinacoteca di Brera)"에서 도보로 약 1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곳이다. "스포르체스코 성(Castello Sforzesco)"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아마도 "미켈란젤로의 마지막 작품, 《론다니니의 피에타》"일 것 같다. "스포르체스코 성(Castello Sforzesco)"은 15세기 중엽 밀라노 대공인 프란체스코 스포르체스코가 세웠고, 브라만테, 다 빈치 등이 건축에 관여했다. 제 2차 세계대전 중 파괴되었으나 현재의 건물로 개축된 것이다. 성 안에는 고미술품이 전시되어 있는 "고미술박물관(Museo d'Arte Antica)"이 있다. ※ 스포르체스코 성 입장료: €5.00 고미술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사실 "미..